1. 시내에서 가장 트랜디하게 지어진 카페 같음2. 간판에 붙어있는 크로아상이 너무 귀여워서 들어가봄..새로 지은건지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조용했지만 손님이 없었음3. 기대하지 않았지만 소금커피가 너무너무 맛있었음! 개인적으로는 꾸이년 소금커피 1등!
걸어서 갈 만한 거리에 이런 곳들이 있어요. 직선거리 기준이라 실제 길은 조금 더 걸릴 수 있어요.